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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워크인 스타트업 토크 콘서트 후기 - 부경대편

 

아산나눔재단이 주최한

워크인 스타트업 토크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부산을 대표하는 스타트업인 센디의 송용호 팀장님

셀러노트의 최치헌 매니저님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부산은 아무래도 스타트업이 적기 때문에 현업자를 만나는 일도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타트업에 대한 구체적이고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경험이 많이 없는데요,

아산나눔재단에서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현직자 분들에게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최치헌 매니저님께서 강연해주신 내용 중에서

스타트업은 주체적으로 결정하고 일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다는 것,

이상적인 삶을 그려보고 현재의 상황과 비교하여 필요한 부분들을 하나둘씩 채워나가라고 조언해주신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