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을 때 보았던 영상입니다.
디자이너의 경쟁력에 대해 고민이 있으신 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기본적인 디자인을 할 수 있게 된 타직군과의 경쟁력에서 디자이너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디자이너는 사람의 감성을 직접 건드릴 줄 알아야하고, 이것이 경쟁력이 된다.
https://youtu.be/A3h4tA7kE-4?si=YsZA4CDgnlPdbRDy
+ 이정영님 추가 아티클
3D 디자인을 하시다가 UX 디자인으로 진로를 변경하신게 지금 제 상황과 딱 맞아서 신기했네요
또한 비전공자로서 질투심과 열등감을 원동력으로 삼아 결과를 내는 것이 대단하고 느껴졌습니다.
감성적인 이공계 소년, 구글 디자인 리드가 되기까지. 1편
서퍼님의 커리어 고민을 인터뷰를 통해 직접 묻는 ‘서핏 커리어 카운셀링’. 첫 번째 카운셀러는 구글 디자이너 이정영님 입니다.
surfit-story.medium.com
"경쟁력 있는"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 모두 힘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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